원래 남이 뭘하든 신경도 안 쓰는 문화였는데
인터넷 세상이 되면서 초과밀화 되니까 동양식 조리돌림 문화와
눈치보기, 밥그릇 지키기, 저격문화가 성행하네.
요새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언끼리 디스전 벌어지고 있는데.
진짜 지금껏 미국이 쿨했던 건 미국인의 타고난 기질이 그런 게 아니라
단순히 땅덩어리가 좆나 넓어서 그랬던 거 같다.
남을 신경쓸 여력이 없었던거지.
근데 지금은 인터넷 보급으로 달라진거고.
한국인도 땅덩어리 넓었으면 미국인처럼 쿨했을거야.
사람 사는 건 다 똑같나보다.

이거 공감함 일본같이 중심이 딱 정해져있는게 아니면 수많은 대중들이 줏대없이 왔다갔다하기 쉬운게 현재 사회인듯 또 이 트래픽을 쥐고 흔드는 자가 부자가 되고 우두머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