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쭉 살면서 짬짬이 영어해서 B1 수준인 대학생이
유학이든 어학연수(=어학원 다니면서 놀기)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영미권에서 1년 이상 지내면
C1 수준 되는거 그리 어렵지 않은 거 같던데?
토익 700~750점이던 동료들이 미국에서 1년 지내고 토익 950점 받는거 수두룩하게 봤다.
C2 수준 단어는 넘사벽으로 어렵고(CEFR level 표시된 사전 펼쳐봐. C2 단어 아는게 있나) 뉘앙스 구사 능력까지 장착해야 함.
C1 수준이면 한국 내에서 누구에게든 영어 정말 잘하고 전화로도 영어 된다고 칭찬받음.
30%는 됨
그리고 C2 절반은 알겠는데 내가 어휘력 딸리는거 감안하고도
@ㅇㅇ(211.235) 능력자네. 30% 는 무슨? 1%
@1(223.39) 그게 아니라 b1에서 유학간 애들중 c1되는 비율이 30%라는거 아닐까? 어느정도 노력한애들이니까 유학가서 열심히 하면 되긴할듯
공식통계로 유럽연합 성인 5% 정도가 영어 C1임
토익 점수가 등급의 조건이 되니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