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시절에 영어 배우려고 하냐? 통역기 하나로 끝나고 AI 가 다 해줘. 2015년부터 좀 조짐이 보이길래 난 탈출했다. 10년이 지났는데 지금 GPT 까지 나왔다 10년 뒤에 어떻게 될거 같냐? 그리고 니들 돌대가리들이냐? 얼마나 영어 공부하기 좋은 시절이냐. 내가 다니던 대학교 작년에 호기심에 가봤다. 우와. 신발. 진짜 공부만 하고 싶더라. 넓은 도서관과 연결된 카페 이건 뭐 도서관이 아니라 5성급 호텔이던데. 도저히 못할래도 못할수가 없는 환경인거야. 지방 잡대가 이정도면 인서울은 어떻단 말인지 감이 안온다 .라뗀 도서관 들어가려면 자리가 없어 들어가질 못했다. 자린 존만해서 비좁고. 그리고 니들 직업개념을 바꾸는게 좋을거야. 예전 사무직은 이제 없어. 아마존봐라. 세대 구분없이 반이 짤렸다. 위에 낡은 세대가 없어지면 니들 자리가 있을거 같냐? 좋다 2000년도 초반에는있었겠지. 근데 지금하고 그떄 구석기 시절 직업개념하고 같다고 생각하는 능지가 진짜 괴랄한데 병신들아. 영어는 왜 공부하는거야 직업생태계가 완전히 바뀐걸 아직도 모르겠냐. 차라리 제발 좀 공장에 가서 노가다나 하던지 목수 그래 목수가 좋겠다. 그거라도 좀해라. 사회탓 남탓 영포티핍티 탓 그만하고 빌어먹을 새끼들아. 그리고 토익은 왜 또 아직까지 사회에서 요구하고 질알이야 그 세상에서 제일 쓸모 없는 시험을 개새끼들이 지들이 당해봤으면 이제 좀 폐기처분때도 안됐나? 대한민국 시발 족구하라그래. 내가 어릴떄 실수하고 손해본길을 그대로 지금도 권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