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풋에 중점을 두고 하라고 해도 안한다 무조건 인풋 위주로 공부하려한다
왜인지도 다 안다 아웃풋을 할 매개체가 뚜렷하지않으니까
아웃풋이란걸 쉽게 한번 생각해보자 지금 내가 생각하고있는 이 표현을 영어로 하고싶다
이 자체만으로 아웃풋이다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필사를 하잖아
쉐도잉영어 패턴영어 암기 위주의 학습을 절대하지마라
간단한 표현조차 버벅이는 영어초보자가 표현방법의 범위를 대책없이 늘려봐야 뭘 할건데
어차피 금방 머릿속에서 사라질 기억이다
했냐 했어 할거야 팔았냐 팔았다 팔거야
이 단순한 시제가 들어간 표현부터 머릿속에 텍스트 정보를 끄집어내서 퍼즐맞추기하지말고 익숙해져라
내가 그랬고 느그들도 그럴거라고 믿어 의심치않는다 이 시제때문에 받아들이는데 딜레이되고
출력하는데도 딜레이되는거라고 본다 시제부터 자동출력이 돼야 듣기도 편해지고 읽기도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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