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ll 나 거야
i might 나 지도
~할 거야 ~그럴지도 몰라 이거는 사실
조사를 이용해서 언어를 이해하기 쉽게 살을 붙여놓은 설명문이란 말이다
앞 뒤 살을 다 자르고 한국어도 영어같이 바꿔라 앞 뒤 살을 다 잘라내도
처음부터 어원의 뿌리이기때문에 그것자체만으로도 익숙해지면 충분히 언어로서 기능한다
애초에 문명초기 한국어 자체가 그런식으로 사용하면서 살을 붙이고 지금의 형태가 됐다고 본다
그러니까 내가 영어를 받아들이고 해석하는데 설명문형식의 긴 과정을 거치지말자
영어의 해석은 앞뒤 다 짜르고 간결하게 내가 이해할 수 있는 해석문의 형태로 익숙해지자
설명문 형식대로 한국어로 말이 되게끔 디코딩하기위해서 문장의 앞뒤로 왔다갔다하는 이상한짓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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