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소한 부분만 영어랑 다른거야


한국어. 나는 ~~~~~~~~~~~~~~ 했다. 

이것은 하나의 흐름이다

한국어는 하나의 덩어리로 문장을 본다는 것이지

왜냐하면 동사가 제일 마지막에 오니까


영어는 이렇다

영어. 나는 만났다 // 공원에서 // 친구와 // 욕하기 위해서 상사를

영어는 레고 조각처럼 문장을 분해하는 언어이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면 영어가 쉬워진다.


왜냐하면 토막 토막이 너무 단순하기 때문이다. 

영어. 나는 때렸다 그 친구의 뺨을 // 공원에서 // 저녁에 // 모욕했다 나를 //대중앞에서


한덩어리로 말하는 한국식 습관을 영어식으로 

토막내어 정복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The drama //around the files //has punctured Trump’s aura //of invincibility //within the MAGA mov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