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평가 해달라하면
단어나 문장, 내용은 쳐 알아듣지도 못 해놓고
무조건 발음이 원어민스러운지 아닌지부터 체크하고
비난하고 조롱하고 접으라고 포기하라고 하는 그 애미뒤진 발언때문에 이제는 걍 한국새끼들만보면 걍 다 돼지콜레라 광견병 걸려 뒈졌으면 싶음
심지어 발음도
음소이음 강세연음 이런걸로 지적하는게 아니라
진짜 말 그대로 사운드가 미국인같은지 아닌지만 딱 판단하고
노력하는 사람 폄하하고 냉소부리는 좆같은 국민성이 싫음
이 씨발국가 하루빨리 중국에 점령당해서 씨가 마르길 기원한다
누구 평가하는데? 내가 다니는 문화센터에서는 선생님이 단어 선택 위주로 고쳐주는데? 발음도 미국 억양 / 영국 억양이 아니라, 발음 자체.
한국인끼리는 영어 발음 비밀경찰제도가 언제나 발효중임ㅇㅇ 존나 흉봄ㅋ 발음가지고ㅇㅇ 전통문화임
학생끼리? 상황에 맞는 단어 선택이 훨씬 더 중요한데. 발음은 잘하면 좋지만, 한국에서만 자란 한국인은 미국인처럼 말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