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언어든 
어차피 일정 나이 이상때 배우면 절대 모국어처럼 배울 순 없음

외국어라는걸 인정하고 배우는게 상책임

그러면 커리큘럼이 명확해지지
CEFR 기준으로 C1정도 수준에
추가로 자기 전문분야를 정해서
관련 단어, 표현정도 익히는게 최상이다

그 기준으로 커리큘럼을 정하면됨
그러면 필요한 자료의 영도 확 줄어든다

언어라는게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그런 기준이 없으면
막연하고 답이 없지

그리고 10편의 영화를 보는 것보다
1편을 제대로 체화하는게 훨씬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