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람들도 영어전체 문장을 다 읽고 문장구조를 파악하고 매끄럽게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우리나라사람도 한글 문장을 전체적으로 일단 읽어보고 문장구조 파악을 하는 작업을 거치지는 않잖아
그러면 결국 문장구조파악하며 읽는 단계를 거쳐서 영어 독해의 종착지는 직독직해 아닌가?
꾸며주는 말이 길다고 다시 한번 꾸밈 받는 앞의 단어를 찾는 작업을 한 다음 전체 의미를 파악하는 과정 이걸 극복해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라면 적어도 부지불식간에 해내는 과정이라서 자기도 문장분석하는 과정을 거친다고 인지하지도 못한채 뜻을 이해하면서 쭉쭉 읽어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함?
내가 생각하는건 의미단위 끊어 읽기임 <주어 + 동사 + 목적어> + 전치사구 + 전치사구임 <Former Trump personal lawyer is unlawfully serving> +at the US attorney +for New Jersey, <appeals court says>
<Airbus finds another issue> +affecting its best-selling A320 passenger pla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