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어는 보이는 만큼 조금 씩 이해하면 쉽다
한국어 처럼 문장 전체를 보니 영어가 이상하게 보인다
영어는 전체가 아니라 부분 부분을 만들어 간다.
한국어 문장을 읽을 수 있다면 영어도 읽을 수 있어야 정상이다.
같은 문장이잖아
구성이 다른
<오픈ai는 새로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국어 구성
<오픈ai 계획중이다 + 출시하다 새로운 모델.> 영어식 구성
이 영어식 구성에 한국 사람들은 혼란스럽다 왜냐
한국어는 이렇게 사용안하니까
오픈ai는 계획 중이야 + 출시하다 새로운 모델
이게 별거 아니라지만 머리속에서 이렇게 미국식 구성이
생각이 안나고 볼 때마다 아무 생각없이 문장을 보니 10년해도 소용이 없다.
이 미국식 문장 구성 능력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노력하기는 싫지?
그냥 보이는대로 2개의 문장이라 생각하면 된다
오픈ai는 계획중이다 + 출시하다 새로운 모델
이걸 확장하면
오픈ai는 계획중이다 + 출시하다 새로운 모델 + 다음주 + 라스베가스에서, 미국 + 일론 머스크와 함께
이렇게 되는 것이다.
영어란 문장 구성이 너무 단순해서
하나의 긴문장을 만드는 한국인에게 이상하게 보였던거 뿐이다.
니말대로 얘네들이 하고 싶은 말을 뒤에 첨가하는 식으로 문장이 길어진다는 건 알겠는데 내가 영작을 하려면 어떤 식으로 머리에 생각이 떠올라야 됨? 오픈ai는 계획중이다 + 출시하다 새로운 모델 + 다음주 + 라스베가스에서, 미국 + 일론 머스크와 함께 이문장을 내가 영작하고 싶다고 치면 다음주 라스베가스 미국 일론머스크를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대체 알 수가 없어 미국 사람의 머리가 되서 저 순서가 떠오르려면 어떡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