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태어났고 해외 유학 경험 없는 사람 기준으로  다시 태어나는 거 외엔 비원어민이 원어민 수준만큼 되는 건 불가능한 듯.

영어공부 20년 넘게 하고 깨달았다.

토종 한국인은 미드, 다큐 80% 이해,  뉴스기사, 해외 유데미&유튜브 강좌 보는 데까지가 한계인 거 같다. ㄹㅇ

그 이상은 다시 태어나는 거 외엔 답 없는 듯. ㅇㅇ


그리고 이번 수능 문제들 봤는데 문제 읽으면서 내용 어려운 문장들 만나면 자꾸 한국말로 해석하려고 하는 예전 버릇 또 기어 쳐 나오더라. 저거 없애는 데 몇 년 걸렸는데 수능영어 보자마자 다시 한국식으로 쳐 해석하고 자빠졌음 ㅇㅇ


수능영어 그냥 좀 쉽게 내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