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계획하고있는데
영어공부 어케할까 고민하다가 떠올려봄
영어단어는 그냥 대충 일상수준만 알정도.
외국인이 길물어보면 어버버버 하면서 겨우 알려주는 수준임.

일단 기계적으로 계획해봄
1. 영어에 대한 DB를 쌓는다
이건 조선에서 불가능한거라 유튜브건 뭐건 일단 닥치는대로 듣고 듣고 듣는다. 예를들어 How are you? ~~~ 로 이어지는 국민콤보처럼 들리고 예측이 될때까지 미친듯이 들어야할걸로 생각됨.

2. 문법
난 문법 고자다. to in on 등등 이런거 적재소에 쓸줄 모름.
그냥 무의식중이 튀어나오는게 답인거같은데 듣다보면 해결되지 않을까 하고있음.

3. 말하기
말하는건 어플을 사용해볼 예정이다.
비 뭐시기? 하는어플 해보고 별로면 스픽이나 듀오링고 맥스 결제해서 대화연습 할 생각임.

4. 아이엘츠
아이엘츠를 목표로 공부할거임.
목표가 뭐라도 있어야 동기부여가 강하게 될듯.

직장다니면서 하는거라 빡세겠지만
이민준비를 편하게 할거라 생각하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