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비유 표현인데 직역해버림
심지어 준다인데 준나로 잘못들음
사자 라고만 말했을때 buy인지 lion 인지 몰라서 음성 gpt가 아무리 사자! 라고 말해도 대답을 안함 그래서 빨리 통역해 라고 말한것.
엄청 또박또박 문법에 맞게 말해야하고 감정이나 문화가 배제된 내용만 정확한걸 확인.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비유 표현인데 직역해버림
심지어 준다인데 준나로 잘못들음
사자 라고만 말했을때 buy인지 lion 인지 몰라서 음성 gpt가 아무리 사자! 라고 말해도 대답을 안함 그래서 빨리 통역해 라고 말한것.
엄청 또박또박 문법에 맞게 말해야하고 감정이나 문화가 배제된 내용만 정확한걸 확인.
심지어 미운놈 + 떡 을 한 뭉탱이로 봐서 신나게 오역 해벌임 ㅎㅎ
음성은 llm 단계가 아직 낮은걸로 아는데 저 갭이 줄어들면 이제 완전한 혁명이지
저 갭이 줄어도 gpt가 음성을 완벽히 인식하고 (인간들이 생각보다 말을 또박또박 문법에 맞춰하지 않는다) 의역해야할지 직역해야할지 자의로 완벽히 판단하고 까지 실시간으로 되려면 얼마나 걸릴까? ㅋㅋ “사자” 처럼 뭐로 번역해야할지 난감할때는 아예 인식하지 않고 답변을 피해버렸음.
다시 말한다 ㅋㅋ 한국은 고맥락 언어다. 기계가 완벽히 번역하기 가장 까다로운 언어. 번역에서도 의역 직역이 애매하거나 여러단어 일 수 있을때는 gpt가 설명 + 각 문장을 다 보여줘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한다. 근데 통역사는 가능한 각 문장을 다 풀어서 듣는이가 선택하게 할 수 없다. 그럼 망한다.
지금 제미나이 3.0 pro같은경우 커뮤에 한국인만 알아듣는다는 후기 같은거 한국인보다 더 번역 및 해설 잘함... 음성도 지연속도 해결 및 토큰 저렴해지면 혁신나옴
햔국뿐똘만 알슈있계 술계요 백인 외국 인 친규들이랑 갔습니따악이에요 알봐생둘 다 필부가 까 외국윈읜껄 뽀 촤별하눈귀 갓또 하뒤뢰규요 기쁜료 쌈백엔 쳐먹꼬 해쵸 가툰거 코딱쥐뫈한컬 품니따
기계는 사람이 가진 문화나 맥락을 완벽히 이해하고 적용할 순발력 + 유도리가 없기 때문이다. 잘나가던 억대연봉 프리 동시통역사도 중요한 회의에서 한번 오류나면 그대로 사장된다. 근데 싸다는 이유만으로 AI를 쓸 수 가 없다. 더군다나 대기업들은 기밀유출 이슈 때문에도 안된다. 입력하는 순가 로그가 남아서.
이런거 제미나이 3.0 pro로 번역해주세요 캡처해서 제대로 설명해줘하면 오차 거의 없이 해준다 음성은 아직 부족한게 맞지 근데 그것도 조만간임.. 엔비디아 그 수많은 마진을 그대로 개발에 쓰고있는데 번역은 llm이 가장 잘하는것중 하나임 단가가 급격히 낮아지면 실시간 통역은 전통을 지키는자리만 유지되고 llm으로 바꾸겠지. 지금 광고계도 그렇게 되는중임
보안 유지되는 기업용도 따로 만들겠지..그거 분리하는게 뭐가 어렵다고.. 큰 기업에서 제미나이 앱 플레이스토어에 깔아서 서로 켜고하겠음??
ㅋㅋㅋㅋㅋㅋ 너 IT모르지? 올리는 순간 로그가 남는데 자기 회사 사람도 아니고 남의 회사 데이터 관리자가 사고 안치기 만을 바래야함 ㅋㅋㅋ 기업용으로 팔면 얼마려나 ㅎㅎ 통역비용이 더 확률은 있겠다 싶네 ㅎㅎ 300만원 짜리 번역프로젝트에 유출시 10억 배상 하라고 서명시키는데
광고도 사람이 할땐 클레임 오지게 하고 했다는데 지금 ai 외주에선 그런 얘기가 별로 없다고함 왜냐 단가가 압도적으로 싸니까 ㅋㅋ 굳이 태클을 걸지 않는거지 이러면서 최상급 기술을 가진 사람빼면 시장 파이가 쪼그라드는건 확실시 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광고는 바로 제출 안하고 받아서 손보고 뿌려도 되는데. 통역은 순간이라 오역나가면 바로 ㅈ됨. 미국은 작년에 이미 번역 통역 업계 잠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중임. ㅎㅎㅎㅎ 오류나서 ㅈ되보고 기업들이 다시 찾는중. 글고 보안 이슈는?
글고 요즘 시대에 큰 돈주고 통역 번역 시키는데는 ㅋㅋㅋ 퀄리티 떨어지면 클레임 정도가 아니라 바로 ㅈㄴ 큰 문제가 터진다. 대기업에서 임원들끼리 가족오락관 찍을일 있나
통역은 아직은 완전한 상용화 애매하고 번역은 거의 치고 올라옴. 이제 최상위권 언어괴물들만 고급여되고 나머지는 손가락 빨게 생겼다. 기한은 최대 5년으로 본다. 번역은 5년 통역은 10년 ㅇㅇ
최상급 기술? 그건 지금도임. 이미 기계번역 활성화되고 번역계가 5년도 더 전부터 그렇고, 해외 유학이 흔해지고나선 통역가도 그래. 엄청 어려운거 아니면 그냥 사내 장기 유학파 전공자가 순차통역정도는 할 수 있고, 해외 영업쪽은 원래 영어가 되서 자기가 처리할 수 있고. 회계사도 외국 회사랑 일하는 애들은 거진 유학파임.
번역도 지금도 프젝당 수백씩 받는 분들은 대체안됨. 기밀유출 때문에.
글고 대기업 기밀 문서들 내용이 어렵고 외부 노출이 안되서 데이터가 부족해서 AI가 공부할 데이터 자체가 절대적으로 부족함 ㅋㅋ
@글쓴 영갤러(211.62) ㅇㅇ 유학 흔해져서 저런 애들도 올라오는거 보면 대충 분위기 알거아님? ai는 사람이 자야할 시간마저도 학습중이라는게 무서운부분이지 윌스미스 영상 23년꺼랑 25년꺼 영상 비교해봐 사람이 추월할수가 없음 이제
신소재공학 디스플레이 화학쪽은 지금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어서 못 뽑음. 웬만한 사람은 원어로 읽어도 이해가 안가는 영역이라 영어 좀 하는 전문가들이 번역하기도함. 근데 통역을?
외부 유출이 안되서 배울게 없다고 ㅋㅋㅋ AI가 보고 배울 데이터가 많은거는 신문기사 정도로 접할 수 있는 역영의 수준이야.
AI 가 언어 공부를 하려면 코퍼스 (망뭉치) 자료가 필요한데 이거도 다 자료 모으고 검수해서 사고 파는거야. 그게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데이터를 얻는거 조차 어려운 영역들이 있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