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냄비현상 심하고 좁은데 인구밀도 높아서 경쟁 심하니까 뜬다고 우르르 몰리는 직업이든 사업이든 에초에 안쳐다보는게 좋음. 

(사업은 3년미만 단타칠거면 하셈.) 


의사들 (피부과 레이저쏘게) 한동안 월급 400 - (주말에 일하고 업무시간 김 3개월 계약직 대기업같은 성과금 퇴직금 복지없음) 까지로도 떨어졌었음ㅋ (피부과 쪽 사람들한테 들음. 지금은 전공의 복귀로 부족해져서 다시 좀 오름. 한창 떨어졌을때, 병원 관계자들도 면접때부터 연봉 먼저 제시 안하고 ㅈㄴ 각잡고 딜하고 후려쳤다함.


공부가 어렵건 전문지식 기술 어쩌고 다 필요없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으면 단가는 무조건 후려쳐지는거임.


한국은 꿀직업? 있을 수 가 없다. 좀 괜찮다 소리 들으면 우르르르르 가서 다같이 그 시장 죽쳐놓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