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냄비현상 심하고 좁은데 인구밀도 높아서 경쟁 심하니까 뜬다고 우르르 몰리는 직업이든 사업이든 에초에 안쳐다보는게 좋음.
(사업은 3년미만 단타칠거면 하셈.)
의사들 (피부과 레이저쏘게) 한동안 월급 400 - (주말에 일하고 업무시간 김 3개월 계약직 대기업같은 성과금 퇴직금 복지없음) 까지로도 떨어졌었음ㅋ (피부과 쪽 사람들한테 들음. 지금은 전공의 복귀로 부족해져서 다시 좀 오름. 한창 떨어졌을때, 병원 관계자들도 면접때부터 연봉 먼저 제시 안하고 ㅈㄴ 각잡고 딜하고 후려쳤다함.)
공부가 어렵건 전문지식 기술 어쩌고 다 필요없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으면 단가는 무조건 후려쳐지는거임.
한국은 꿀직업? 있을 수 가 없다. 좀 괜찮다 소리 들으면 우르르르르 가서 다같이 그 시장 죽쳐놓고 옴.
걍 계집들이 몰리냐 아니냐로 구분하면 됨 - dc App
?
돌이켜생각해봐라 - dc App
워낙 몰리니까 여자도 보이는 수준일뿐 고임금 직업은 다 남초임. 일부 남초 업계는 여자는 실력 있어도 잘 안뽑기도함. (신규가 실력이 있어봐야 거기서 거긴데. 안뽑기 시작하면 경력이 안쌓이니까 자연스레 계속 남초로 유지됨) 남자랑 일하는게 편하다는 생각때문에. 물론 여초에선 남자는 뽑아줘도 적응을 잘 못하더라.
글고 언어쪽은 (통역 포함) 원래 여초임. 통역 외국어교육 진짜 한 90년대에나 그땐 대학나온 여자도 별로없고 남자도 유학파가 적었으니까. 남자들이 많이했겠지만… (그때 공부한 여자가 할만한 직업은 비서 승무원 유치원교사 예술계통 아나운서 정도. 특히 승무원은 예쁘고 영어도 해야했고 외국을 자주 드나드나 인기직업이라 정말 엘리트여자나 가능한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