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라면 끓이는 법을 

3천 페이지로 적어 놓은 책을 보는 것과 같다.


1천 페이지쯤 가면 앞의 것들 다 잊는다. 

배우기 너무 힘든 상태가 된다

영어가 그렇다. 


무언가를 배운다는건 

압축된 지식이 필요하다.


일본인은 계란 뒤집는 법을 

500페이지 정도로 설명하는데 능하다.


별것아닌 초밥 만드는데 십년을 배운다. 


우리가 언어를 잘하는데 필요한 것은 

수천페이지 문법이 아니라

보이는대로 이해하는 단순한 기법만 필요하다. 



Over 90% 

of the lawsuits 

against the federal government and the Trump administration 

have been brought by or financed by NGOs - 

with $14 trillion 

in assets 

they can certainly afford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