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항상 유지랑 좆까고 원서 들이 붓기 시작했는디 줫 같은 어린왕자 읽다가 개빡쳐서 줫 던지고 평소 관심 있던 철학을 주제로 한 원서 잡으니까 시발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보는 도파민 + 영어 자체를 읽으면서 배경지식으로 이해 혹은 추측 해가면서 뭔가 느는거 같은 느낌으로 인한 도파민으로 인해 음과 양의 순환 마냥 압도적인 집중 및 지속성이 생기네 재미있노-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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