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 Superior
오픽 최고 등급인데 얼핏 보면 영어 발음 오질 거 같다
그러나 미국 현지인들은 오픽 S를
영어로 말 겁나 잘 하네가 아닌
이 사람은 영어로 말을 할 줄 아는가 보다 끝
한국인들 보면 유독 토익이나 토플 오픽 등등
점수에 엄청 집착하는 경향이 매우 높은 특징이 있음
토익 만점은 영어 읽을 줄 아나 보다 ㅇㅋ?
더 현실적으로 비유하면 오픽 슈페리어 정도는
미국 사람 기준에서 초등학생 1학년 말 수준
아 그리고 cpa 시험 요구 조건에 토익 700점 이상이 있는데
700점은 이 사람이 영어 알파벳 정도는 아나? 딱 이 수준
미국 갈 사람은 당연히 그보다 더 잘해야 하고, 한국 살거면 미국인들 평가가 뭔 상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