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언어나라 작가야.
양킹이 주는 프렌즈 무료 대본 받아보면, 왜 이렇게 오타가 많냐? cappuccino를 cappucino라고 써놓고… 공부 흐름 다 끊어놓더라.
그래서 내가 죽이는 프렌즈 고품질 대본을 만들었다. TESOL 출신 미국 원어민 선생님이랑 제대로 감수해서 오타 싹 잡았다.
그리고 장면 장면을 아주 잘근잘근 다 쪼개놔서 공항, 백화점, 층간 소음과 같이 꽂히는 주제만 공부할 수 있다. 교보에서도 팔고 있다.
광고 맞는데, 그냥 오기 미안해서 시즌1, 2, 3의 30% 분량 무료로 푼다. 교보는 10% 미리보기만 보여주지만, 30% 쌩으로 푸니까, 가져가서 공부해라. 이 정도면 한두 달은 충분히 쓸 거다.
pdf 파일은 폰에서 손가락으로 펼쳐서 보느라 불편하지. 근데 이거 이펍파일이다. 폰트크기 맘대로 조절해서 폰으로 편하게 봐라. DRM 안 걸었음. 교보든 예스24든 칼리버(Calibre)든 편한 곳에서 봐라.
아래 구글 드라이브 링크 남기니, 퍼가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3kNV6jXAIlpjqipDvTEhgGmHFB7A1Eo2?usp=sharing
도움 됐다면 와디즈에서 알림 신청 한 번만 눌러주라. 신청 누르는데 돈 안 든다.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386078
덤으로 케데헌 영어 대본도 아래 30% 푼다. 다 가져가라.
https://drive.google.com/file/d/1N_hJX12iuowkJeuT9ox4FTXMZqbSxVXm/view?usp=sharing
아래 샘플 봐라. 어때? 퀄리티 죽이지?
공유는 고마운데 필요없어 무자막해야됨
맞는 말임. 결국 무자막이 최종 목표지. 근데 하나도 안 들리는 상태에서 무자막으로 시간 때우는 것보다, 이거로 텍스트 한 번 훑고 나서 자막 끄고 들으면 귀 뚫리는 속도가 다름. 시간 아끼고 싶은 갤러만 받아가라.
공유해준 자료를 받아 보니 참 좋네요. 사서 볼만한 가치가 있어 서점에 가서 사도록 할께요. 켸켸묵은 크라센 이론을 신봉하는 사람들 아무도 못말립니다. 평소 어려서부터 영어는 여기저기서 주워들어 익숙해서인지 아님 만만해서인지 무자막 시청하면 될 것 같아 보이겠죠. 수많은 사람들이 실패했다고 하지 말라는데도 한다? 해봐야 압니다. 그런데, 아프리카 어느 구석의 듣도 보도 못한 생소한 언어를 무자막으로 시청하면서 그언어를 배우라 하면 시도나 할까요? 그런 언어를 내가 왜 배워 하겠죠.
감사감사^^ 배움에 대한 철학이 확고하셔서 아주 좋습니다. ㅎ
@언어나라 ㅎㅎ 지두 감사. 내가 볼 것은 아니고 조카 사주려고요. 말 많은 녀석이라 그 책 보고 소문 많이 낼 겁니다. 좋은 책 많이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쉐도잉이 너무 고민되는 1인입니다. 제가 쉐도잉으로 정말로 영어공부가 될까요? 그리고 방식은 대본보고 영상보고 해야하는건지 방법도 알고싶습니다!
쉐도잉 공부방법은 사람들마다 다 제각각 달라서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1. 영어, 한국어 자막과 함께 드라마, 영화를 재미있게 시청하세요. 2. 대본을 보며 관심 주제와 관심 대사의 모르는 단어, 표현 공부! 3. 관심 대사를 쉐도잉!
쉐도잉 요령 1. 감상 (Preview) 영어와 한국어 보며 감상! 2. 느린 쉐도잉 (Slow Shadowing) 원어민의 느린 음성을 큰소리로 따라 말한다 3. 정상 쉐도잉 (Normal Shadowing) 원어민의 정상 음성을 거의 동시에 똑같이 따라 말한다 4. 음성 + 영어 연결 (Audio-to-Text Connection) 영어를 듣고 바로 뜻을 이해하는 훈련 5. 최종 실전 (Final Practice) 무자막영상 속 인물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자막 없이 곧바로 따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