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랭없고 교훈적인(?) 그니까 우리가 일상속에서 고민하는걸 기깔나게 대사로 풀어낸게 영화여서 더 알아듣기 쉬울줄알았는데 아닌거 같네! 미드는 그냥 대사하나하나 다 때려박히는데, 영화는 안그럴려고 하는데 자꾸 듣고 나서 생각하게 됨. 그러다 멘붕와서 갈수록 안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