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중학생때 영어가 너무너무 싫어서 일본어 공부로 노선을 바꿨고 일어는 가능한데 요즘 나이가 들수록 영어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있습니다. 해외지사 발령, 진급 등 중요한 부분에서 영어가 막히는데 중학생때부터 포기한걸 감안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몇년이 걸리더라도 지속할 예정이고 하루에 2-3시간 정도 공부 예정입니다.
수능 영어가 중점이 아닌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는 것에 있습니다.
이 글의 요는
1. 영어를 아예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영단어 먼저 공부하는 것이 맞을까 아니면 문법 등 초등 영어 학습지를 공부하는 것이 나을까요?
2. 약 2년동안 어느정도 목표(토익 몇점 등)를 가지고 하는 것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을까요?
아예 영어를 몰라서 이런 질문 남깁니다. 열정은 있습니다!
학원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