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없던 시절에 닥치고 일본소설 읽었을때는 실력 빨리늘었는데

영어는 아무리 읽어도 실력이 왜이렇게 더디게 흐리나 했더니

어순차이도 있었지만 일본어 할때는 모르는 단어만 찾으면서 무지성 박치기했었는데

영어는 Ai한테 영어전체를 한국어해석 달아달라고 해서 한문장씩 비교해가며 읽어서 그런거구나

이 영어 - 한국어 한문장씩 비교해가며 읽는게 언어공부법의 치명적인 독인줄 몰랐네 ㅋㅋㅋ

AI때문에 공부 접근성은 쉬워졌는데 부작용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