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 졸업하고 한국와서 할거 없기도 하고 시간 때울겸 컬컴 레벨테스트 받아봄

일단 수업 전반적인 전문성 부분은 확실히 정식 면접으로 뽑지를 않으니까 다른 학원에 비해서 훨 떨어지긴 함.

흔히 말하는 ㅈ목질 분위기도 많이 있음.


리더 입장에서 맘에 안드는 점은 조교들+컬컴 해당 직원들이 일을 ㅈ같이 못함.


체계적이지가 않음. 또 돈 받고 리더 하는거 아닌데 너무 부려먹으려고 함.


이날 이날 못하겠다고 말하면 불쌍한 척 ㅈㄴ 함.


그리고 이날 안나왔으니 이날 대타 해달라는 경우도 많음.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면 좋긴함 근데 이것도 운이 따라 줘야됌.


다수 클래스들은 한국말로 떠들다가 그냥 감ㅋㅋㅋ 사람들 좋아하고 밖에서 에너지 얻는 경우면 추천. 

사회성 결여된 사람들도 꽤 많음


솔직히 집에서 혼자 쉐도잉 하면서 지피티랑 영어 표현 공부하는게 훨 도움될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