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성적으로 애태우고 성관계를 하지 않는 사람을 tease라고 한다는데 


이 애태운다는게 


일상에서 상대한테 플러팅만 갈기면서 애태우고


잠은 안자는 '어장관리하는 사람'을 말하는 거임?


아니면 애무만 하고 삽입을 안하면서 애태우는 


'요오망한 사람'을 말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