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링글이나 캠블리 같은 거 해보려고 했는데
대낮부터 캠 켜고 낯짝 들이밀 자신이 없더라
세수도 안 했는데 원어민이랑 눈 마주치기 부담스러움;;
그래서 걍 맘 편하게 시원스쿨 XAI 질렀는데
이건 뭐 사람 아니니까 내 꼴이 어떻든 상관없어서 좋네
지금 침대에서 빤스만 입고 뒹굴거리면서 하는 중인데 세상 편함 ㅋㅋ
나처럼 남 눈치 많이 보거나 씻기 귀찮은 집돌이들은 걍 AI랑 노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 듯
원래 링글이나 캠블리 같은 거 해보려고 했는데
대낮부터 캠 켜고 낯짝 들이밀 자신이 없더라
세수도 안 했는데 원어민이랑 눈 마주치기 부담스러움;;
그래서 걍 맘 편하게 시원스쿨 XAI 질렀는데
이건 뭐 사람 아니니까 내 꼴이 어떻든 상관없어서 좋네
지금 침대에서 빤스만 입고 뒹굴거리면서 하는 중인데 세상 편함 ㅋㅋ
나처럼 남 눈치 많이 보거나 씻기 귀찮은 집돌이들은 걍 AI랑 노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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