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사는거 아니면 김영철 수준에 다다르기만 해도 다행이지 뭐. 근데 그거랑 별개로 유창할 필요는 없고 방향성에 맞기만 하면 된다고 봄. 여행용이냐, 스몰톡용이냐, 비즈니스냐 무역영어냐 아카데믹한 수준 영어냐 이거 정하고 목표치만 채우면 그만임. 유창한 원어민수준 회화는 필요 없고, 그런 수준의 실력은 걍 어린시절 환경에 따라 갈리는거라고 봄
근데 영어권에서 살아야지만 느낄수있는 동사와 전치사들의 뉘앙스를 이젠 ai가 딸깍 알려줄수있기에 없을때보다 원하는 목표지점까지 도달하기가 그전보다는 수배는 쉬워졌다고 생각
가서 사는거 아니면 김영철 수준에 다다르기만 해도 다행이지 뭐. 근데 그거랑 별개로 유창할 필요는 없고 방향성에 맞기만 하면 된다고 봄. 여행용이냐, 스몰톡용이냐, 비즈니스냐 무역영어냐 아카데믹한 수준 영어냐 이거 정하고 목표치만 채우면 그만임. 유창한 원어민수준 회화는 필요 없고, 그런 수준의 실력은 걍 어린시절 환경에 따라 갈리는거라고 봄
근데 영어권에서 살아야지만 느낄수있는 동사와 전치사들의 뉘앙스를 이젠 ai가 딸깍 알려줄수있기에 없을때보다 원하는 목표지점까지 도달하기가 그전보다는 수배는 쉬워졌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