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시간동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영상매체 하나보다 책읽는게 인풋 때려박는 양이 압도적이구나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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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영어 제대로 잘 익히고 싶으면 영어소설 꾸준히 많이 읽어라. 단순한 인풋이 아니라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모두에 든든한 기반이 된다. 100권 쯤 읽으면 문법 때문에 고민할 일 거의 없어지고, 300권 쯤 넘어가면 어휘로 스트레스 받는 일도 거의 없어진다. 물론 여전히 갈길은 멀지만 그럼에도 더 이상 영어가 불편하진 않게 되는거지. 당연히 시간은 오래 걸려. 하지만 무조건 성공하는 길이다. 믿거나 말거나.
영갤러1(125.133)2026-01-11 12:40:00
답글
나도. 100권 읽고나니 생각 없이 말해도 어순이 자연스럽고, 200권 읽고나니 책 읽는 속도가 말하는 속도보다 훨씬 빨라져서 리스닝 버퍼링이 완전히 없어짐. 다만, 그 다음 201~300권은 오디오북으로 채워서 그런지 큰 변화를 모르겠음.
영어 제대로 잘 익히고 싶으면 영어소설 꾸준히 많이 읽어라. 단순한 인풋이 아니라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 모두에 든든한 기반이 된다. 100권 쯤 읽으면 문법 때문에 고민할 일 거의 없어지고, 300권 쯤 넘어가면 어휘로 스트레스 받는 일도 거의 없어진다. 물론 여전히 갈길은 멀지만 그럼에도 더 이상 영어가 불편하진 않게 되는거지. 당연히 시간은 오래 걸려. 하지만 무조건 성공하는 길이다. 믿거나 말거나.
나도. 100권 읽고나니 생각 없이 말해도 어순이 자연스럽고, 200권 읽고나니 책 읽는 속도가 말하는 속도보다 훨씬 빨라져서 리스닝 버퍼링이 완전히 없어짐. 다만, 그 다음 201~300권은 오디오북으로 채워서 그런지 큰 변화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