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모국어인 친구랑 대화를 하는데,
왓츠앱을 하다보면 내 영어가 상당히 쪼달리니까 제미나이한테 종종 물어보곤 한단 말이야?
근데 이게 내가 얘랑 대화를 하고있는 건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건지.. 좀 스트레스라서
요즘엔 걍 ㅈ까고 내 날것의 실력 그대로 하다가 종종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다가
그런식으로 하는데
제미나이가 알려주는 정제된 표현을 쓴다는 게..
내 것이 아닌 표현을 쓰는 거니까
요즘 참 고민임
생각해보면 걔가 어느 정도 눈치 깔 수도 있는 거고
걔는 뭐 영어 배우려고 나랑 채팅하는 것도 아닌데
내가 완벽한 영어를 구사할 필요가 없기도 하고
혹시 비슷한 케이스를 겪어본 사람이 있음?
난 내 생각으로는 절대 못 만들어낼것같은 표현들 좀 찾아봤음 물론 니말대로 대화자체를 즐기는게중요함 상대한테가 너한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