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AI로 식당 상황 연습하는데
Give me service 하니까 못 알아듣고 on the house 라고 하라는데 이거 맞냐??
한국에선 서비스가 국룰인데 ㅋㅋ 외국 나가서 서비스 달라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음?
시원스쿨 AI로 식당 상황 연습하는데
Give me service 하니까 못 알아듣고 on the house 라고 하라는데 이거 맞냐??
한국에선 서비스가 국룰인데 ㅋㅋ 외국 나가서 서비스 달라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음?
온더 하우스는 가게가 가 준다는거잖아.
서비스를 달라는 형태에 따라 다를텐데, 3개가살테니 하나 보너스달라고 하고싶은경우 Can I get 4 for 3?라고 하면 3개 가격에 4개줄수있어? 라는 의미가됨
On the house는 물론 가게에서 낸다는 의미로 공짜로 해달라는 의미로 쓸순있겠지만, 손님이 이단어를 사용하는게 상상이 잘안가네. 진짜 한번도 쓰는걸 미디어나 일상에서 본적이없어
아 미디어에선 봤다. 근데 그건 식당주인이랑 좀 친해서 이건 니가 내줄꺼지?(사장님이) 란 의미로는 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