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지나니까 걍 다 귀찮아서 시원스쿨 AI 켜놓고 아웃사이더 빙의해서 문장 후다닥 읽고 넘기려고 했거든?

발음 뭉개지면서 엄청 빨리 말했는데 그걸 또 귀신같이 알아듣고 통과시켜주네 ㅋㅋ

기계라 그런가 귀는 밝은 듯

덕분에 오늘 분량 5분 컷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