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음 th는 혀끝을 이용해도 상관없지만 유성음 th는 래미널을 이용하여 넓게 밀듯이 감싸듯이 들어가든지 아니면 혀끝을 이용하고 싶으면 접근하면서 처리하든지 해야 함 그렇지 않고 무성음 th와 같은 식으로 처리하며 유성떨림만 얹는것은 그냥 묘기대행진를 하겠다는 것임 물리적으로 그런 구조는 묘기임 ㅋㅋ

원어민 같이 해당 소리범주를 체화 습득한 자들은 단서로 의미를 확장하거나 제한하는 조절을 하지 않아도 한줄 설명으로 그 괄호 친 단서부분을 알아서 알아먹는다 자기가 체화한 와꾸에 그 설명을 조절하니까 ㅋㅋ그러나 모국어가 아니라면 행간을 읽는 눈치와 반복으로 조절해나가는 에너지를 써야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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