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는 사람도 있고 이게 정답이라는 사람도 있던데
너무 햇갈림
1. 듣기 말하기 쓰기 벨런스가 맞아야 된다고 반대 하는 사람도 있고 사실 듣기를 많이 쌓으면 저절로 해결된다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어느 쪽이 맞다고 생각하심 다들
2. 사실 반대하는 의견 길게 써져 있는 글을 봤음 한 1년전꺼인데 그 사람도 독일인이 영어를 저런 식으로 배웠다는건 있지만 한국인은 없다 비즈니스 목적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데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 말임? 그리고 역으로 하면 우린 일본어 중국어를 저 방식대로 배워야 되는건가 궁금하기도 하네
독일어랑 영어랑 엄청 가까워서 독일인은 영어 엄청 편하게 익히잖아 성인이라도. 한국어가 일본어랑 비슷한거보다 더 비슷한데.한국인이 듣기만 해서 영어 체득할수있는건 한국어도 잘 몰라서 한국어가 영어에 간섭안하는 어렸을때만 가능. 성인도 한국어 저장하고있는 뇌 칼로 도려내면 진자 1.2년안에 원어민된다.
일본어 중국어만 저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군요 그럼 그럼 진짜 열몇시간 들어야 저게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