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rehensible input은 90~95% 이해되는걸 무진장 들으라는데
념글은 이해 안되도 무진장 들으라고
난 일단 좋아하는 류는 이해가 안되서 3주 이상을 (A1~2)수준 낮은걸로 계속 듣고 읽어서 A1~2 수준은 영어로 그냥 이해되는 정도가 됬거든?
둘 다 맞는말 같기는한데 comprehensible input은 5~10% 모르는걸 계속 들으며 점점 실력이 좋아지는거 같고
념글은 몰라도 계속 들으면 계단식으로 갑자기 실력이 느는거 같고
후자는 실력 느는 체감이 너무 오래걸려서 지속이 쉽지 않으니 좋아하는걸 들으라는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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