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원패스 끊고 엘바쌤 인강 들으면서
매일 밤마다 AI랑 대화 연습하고 있거든?
근데 문득 걱정되는 게, AI는 내 발음 구려도 찰떡같이 알아먹고 교정해 주는데
나중에 진짜 원어민 만났을 때도 이 느낌이 날까 싶어서...
AI랑 티키타카 할 때는 "오 나 좀 입 터진 듯?" 하고 근 자신감 생기는데
막상 실전 가면 머리 하얘질까 봐 무섭네 ㅋㅋㅋ
혹시 나처럼 AI로 연습하다가 실전 뛰어본 사람 있음?
그래도 AI가 옆에서 사사건건 발음이랑 뉘앙스 짚어주는 게 도움 많이 됨?
아직 쌩노베라 AI랑 노는 게 편하긴 한데, 이대로 계속 밀어붙여도 될지 궁금해서 물어봄.
아무래도 사람 상대랑은 다르겠지만 아예 안하는것보단 훨 나을듯
그걸로 연습하다가 전화영어 몇번 때려서 물어봐라 차라리
발음 좆구려서 ai가 인식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