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랑 안방에서 귤까먹으면서 연속극보던 느낌도 나고,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훈훈함.
근데 개어려움 ㅠㅠ
누군 초보자수준이라고 하는데 누구는 또 어렵다 하고...
캘리포니아영어가 이렇게 어려운거였나? 하면서 나는 서부, 동부, 중부, 텍사스 어느것 하나 익숙한 억양이 없다는게 자괴감 듦 ㅠ 그냥 평생 급식들 전국영어듣기평가 수준에서만 놀아야 하나 싶고 개속상함 ㅠ
엄빠랑 안방에서 귤까먹으면서 연속극보던 느낌도 나고, 스토리가 전체적으로 훈훈함.
근데 개어려움 ㅠㅠ
누군 초보자수준이라고 하는데 누구는 또 어렵다 하고...
캘리포니아영어가 이렇게 어려운거였나? 하면서 나는 서부, 동부, 중부, 텍사스 어느것 하나 익숙한 억양이 없다는게 자괴감 듦 ㅠ 그냥 평생 급식들 전국영어듣기평가 수준에서만 놀아야 하나 싶고 개속상함 ㅠ
풉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