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과 교수들이 이렇게 가르치는데 가정법 문장나오면 조동사 때문에 아리송했던게 줄어든거같음
근데 문득 생각나는게
옛날에 토미였나 말 존나빨라서 배속으로 듣기 빡셌던 수능강사도 이거랑 비슷하게 가르쳤었던거같음. 씹고수였네ㄷ
댓글 1
이 옵빠 생각에 이 갤에서 젤로 똑똑한 넘은 수크라제라 생각한다.문법충이냐고 만날 까대는 넘덜 중 걔 정도의 질문하는 넘덜 있냐? 올라 오는 질문 보면 으떡하면 영어를 날로 먹을까 하는 생각만 하고 있지. 수크가 올린 질문에만 댓글이 주렁주렁 달리는데, 그 댓글들 잘 읽으면 네가 올린 내용 이미 다 나와 있었다. 전차사의 간접화니 that절인가 뭐로 이끌면 객관적이라던가? 과거 완료가 아니라 대과거간 뭔가 하면서 댓글 단 애들은 영잘알들이니 질문이 필요없었겠지만 그냥 보는 놈들이 그게 뭐야? 질문 했으면 되는 건데. 가르쳐 주는 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배울 생각이 없었던 건 아니었는지 반성중이다.
이 옵빠 생각에 이 갤에서 젤로 똑똑한 넘은 수크라제라 생각한다.문법충이냐고 만날 까대는 넘덜 중 걔 정도의 질문하는 넘덜 있냐? 올라 오는 질문 보면 으떡하면 영어를 날로 먹을까 하는 생각만 하고 있지. 수크가 올린 질문에만 댓글이 주렁주렁 달리는데, 그 댓글들 잘 읽으면 네가 올린 내용 이미 다 나와 있었다. 전차사의 간접화니 that절인가 뭐로 이끌면 객관적이라던가? 과거 완료가 아니라 대과거간 뭔가 하면서 댓글 단 애들은 영잘알들이니 질문이 필요없었겠지만 그냥 보는 놈들이 그게 뭐야? 질문 했으면 되는 건데. 가르쳐 주는 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배울 생각이 없었던 건 아니었는지 반성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