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원패스 엘바쌤 강의 들으면서 기초부터 다시 잡고 있는데

강의 끝나고 AI랑 대화 연습할 때 자꾸 고민됨 ㅋㅋㅋ

나는 성격상 AI가 발음 'Excellent' 줄 때까지 한 문장 여러번 물고 늘어지는 편이거든?

근데 이렇게 하니까 하루에 연습하는 문장 양이 너무 적은 거 같아서...

차라리 점수 좀 낮게 나와도 'Good' 정도만 뜨면 슥슥 넘어가면서 많은 문장을 뱉어보는 게 회화에 더 도움 될까?

노베 탈출한 사람들은 처음에 공부할 때 한 놈만 팼음, 아니면 일단 많이 뱉었음?

AI 피드백이 깐깐하니까 오기 생겨서 자꾸 집착하게 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