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1년동안 선생님이 2번 바뀌어서 총 3명이랑 수업했는데..
다들 날 빠가로 생각하나 봄..
내가 좀 나이가 있긴하지만..
나 수능도 2개 틀리고,아직 문법도 어려운거 아님 다 기억 하고 ㅠㅠ
그냥 스피킹이 안 될 뿐인데...
vowel 아냐고 하길래..-_-알아...aeoui.....
관사 다시 가르쳐 주는데..;;;
아니아니!!! 그거 안다고!!!!! 그냥 스피킹이 연습이 안되서 !!!! 그런거라고!!!!!
라고 말하고 싶은데 말 못해서 ...따라하는 나....
ㅠㅠ
나도 공용어가 영어였으면 스피킹 잘 했어.. ㅠㅠ
그게 외국인 선생의 한계지. 저들은 우리가 왜 영어를 못하는지를 이해 못한다는 거.
그러게 그게 진짜 답답하더라고..그 이유를 모르니 교습방법도 올바르게 제대로 못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