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만날 때 how are you doing?을 하우 아 유 두잉? 이라고 말하면 겁나 어색함 이해를 잘해야 되는 게 원어민 발음 = 자연스러운 발음 X 한국말 중에 예를 들어 학교 가자 말 귀에 들릴 땐 학교 가자 또박또박 들리지 않고 하꾜가자 같이 들림 애초에 원어민 발음도 웃긴 게 동양인 고유의 목소리 톤 때문에 자연스럽게도 안 됨 외국인이 볼 때 저 사람 영어 할 줄 아나보나 끝
원어민들은 저 4단어가 한 음절이더라 ㅅㅂ 벽 느꼈음
백마가 대뜸 조온나 빠르게 하듄이라길래 뭔 말이지 싶었는데 딱 저 문장이었음 ㅋㅋㅋㅋ
그것보다 더 짧게 말하는 거 같더라 “ㅎ두ㄴ” 이런 느낌이야 일상용어라서 형태따위야 그냥 붕괴시키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