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뉘양스가 다른데
전자는 어떤 기준점에서 다른 기준점까지 이동에 초점을 맞추고
후자는 어떤 기준점에서 멈춰 있다는 뜻임
예시로는 The water was heated to 100°C. <---는 100°C까지 "올라갔다"라는걸 강조하는거고
The water was heated at 100°C for 10 minutes. <---- 여기서 at 100°C는 "머물렀다"라는 걸 강조하는거임
영갤러1(1.226)2026-01-30 17:31:00
답글
전치사 같은 것들은 번역해서 외우지 말고 타임라인 + 공간 그림상으로 외우는 걸 추천함
at in on to
+ [====] ──■── [출발] ─────▶ [도착점]
물론 이렇게 다 적용되는게 아닌데 추상적으로 기억해두면 굳이 한국어로 번역 안거치고 처음 보는 문장도 어느 정도 처리 가능해짐
둘이 뉘양스가 다른데 전자는 어떤 기준점에서 다른 기준점까지 이동에 초점을 맞추고 후자는 어떤 기준점에서 멈춰 있다는 뜻임 예시로는 The water was heated to 100°C. <---는 100°C까지 "올라갔다"라는걸 강조하는거고 The water was heated at 100°C for 10 minutes. <---- 여기서 at 100°C는 "머물렀다"라는 걸 강조하는거임
전치사 같은 것들은 번역해서 외우지 말고 타임라인 + 공간 그림상으로 외우는 걸 추천함 at in on to + [====] ──■── [출발] ─────▶ [도착점] 물론 이렇게 다 적용되는게 아닌데 추상적으로 기억해두면 굳이 한국어로 번역 안거치고 처음 보는 문장도 어느 정도 처리 가능해짐
@영갤러1(1.226) 감사합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