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수십년해도 안됨
그냥 학교 안다닌 아이들이 영어를 바라보듯이 보이는대로 보고 왜 그런식으로 문장이 되는지 고민해보셈
천재(14.44)2026-02-01 12:15:00
극히 일부를 빼고 토종으로 영어하는 건 5년이 아니라 10년 15년을 해도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라. 다만 투자한 시간, 노력, 인내, 끈기가 쌓이고 연차가 늘어가면서 그만큼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가 조금씩 덜 불편해질 뿐인거지. 정말 영어에 미쳐서 열정이 넘치고 그런 게 아니고선 단 하루로 안빼먹고 꼬박 다섯시간 이상 매일매일 5년 이상 쏟아 붓는 건 불가능이지. 설령 그렇게 했더라도 5년에 10,000 시간도 안채워져. 따져보면 사실상 다른 걸 다 포기하고 그냥 영어만 붙잡고 있는건데도 말야. 포기하라 마라 그런 말을 하려는 건 아니고, 다만 특히 토종으로서의 영어는 재능이 아니고 시간이고 노력이고 인내고 끈기다 뭐 그런 말이지. 뭐 그것도 재능이라고 한다면 그런거고.
아무 생각없이 수십년해도 안됨 그냥 학교 안다닌 아이들이 영어를 바라보듯이 보이는대로 보고 왜 그런식으로 문장이 되는지 고민해보셈
극히 일부를 빼고 토종으로 영어하는 건 5년이 아니라 10년 15년을 해도 턱없이 부족하고 모자라. 다만 투자한 시간, 노력, 인내, 끈기가 쌓이고 연차가 늘어가면서 그만큼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가 조금씩 덜 불편해질 뿐인거지. 정말 영어에 미쳐서 열정이 넘치고 그런 게 아니고선 단 하루로 안빼먹고 꼬박 다섯시간 이상 매일매일 5년 이상 쏟아 붓는 건 불가능이지. 설령 그렇게 했더라도 5년에 10,000 시간도 안채워져. 따져보면 사실상 다른 걸 다 포기하고 그냥 영어만 붙잡고 있는건데도 말야. 포기하라 마라 그런 말을 하려는 건 아니고, 다만 특히 토종으로서의 영어는 재능이 아니고 시간이고 노력이고 인내고 끈기다 뭐 그런 말이지. 뭐 그것도 재능이라고 한다면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