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갤 찾아보고 원래 디즈니영화랑 헬스키친 이런거 보다가 the swiss family robinson하고 english comperhensive input 이런거부터 시작하고 있음


베이스는 어느정도 있어서 the swiss family robinson에서 한 70~80%는 들리고 한글로 번역 안해도 해석은 웬만큼 되는데(ECI는 1배속 졸려서 1.25배돌림)


안들리는 단어가 나올때가 문제네


should, perhaps 이런 단어들도 몇번 안들어봤으면 잘 안들리더라고


이런거 모른 채로 넘어가는게 맞음 자막 키는게 맞음?


그리고 아예 모르는 단어 나오면 한글뜻 보는게 낫겠지? 어쩔 수 없나


그리고 문장 각각은 알아듣는데 등장인물들 갑자기 웃거나 놀랄때 나만 공감 안되는데 이런 맥락이해능력은 어케기르노 각각문장 해석은 되는데 내용이해가 안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