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영어에 대해서 상당히 연구를 많이 하는데, 사실 원어민식 영어도 개인 관계가 어느정도 친분이 있을때만 하는 거임 

생각해봐, 너는 처음 보는 외국인이 너한테 길 물을때 한국어를 존나 빠르게 말해봐  " 와 한국어 잘한다. 근데 먼가 관계에 혼동이 오네 " 이렇게 될수 있음. 


그러니깐 원어민 영어를 따라한다는 것은 속도가 너무 빠른거임, 외국인이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원어민식으로 졸라 빠르게 말하면 " 이새끼 머지,초면에 존나 친한척하네" 속으로 생각할수 있음. 

이게 먼말인가 하면, 원어민식 속도는 유학을 가든 친구를 사귀던 친분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의 속도임.. 


니들 친구끼리 대화할때,,, 친한친구가 물으면  This is computer 로 이렇게 대답하는거 아니잖아. 실제로 친한 사람끼리는 Tis ~COPurer~~~존나 흐리게 말한다고 

한국어로 말할때 이것은 컴퓨터야  라고 말하는 친구야 물론 있겠지.  근데 대부분은 " 컴퓨터잖아"  " 컴퓨터일껄"  " 컴"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잖아.  미국인도 마찬가지임.  친한사람끼리 말할때는  걍,,,,최대한 압축 해서 핵심단어만 말하는거임 


그니깐 그냥 원어민의 영어는 그런거임. 실제 미국에서는 초면인 사람끼리 빠다 발음처럼 슬라이딩 하지않음,  



그냥 기초만 할줄 알면 됨, 그 다음에 유학을 가거나 친구를 사겨서 원어민 영어를 하면 되는 거임 

아무한테 원어민 영어를 하면,  " 이새끼 영어는 존나 잘하는데, 처음 봤는데 존나게 친한척 하네 " 할수 있음.  


영어를 잘한다는건  인간 관계 없는 AI 가 된다는 거임,  그건 감정없는 로봇임.  그냥 언어는 기초만 탄탄하면 됨, 문장력 같은건 토익시험볼때나 필요한거고 


핵심은 말하고 듣는방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