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이고 직설적이며 신뢰가 가는 것처럼 느껴짐

나 이상한거냐?


번역본은 항상 지멋대로 해석하고 원문에 나온 내용을 빼는 경우도 허다해서

신뢰가 안감


한글보다 영어를 더 우월하다고 느끼는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