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고졸 백수임..
학창시절 공부 존나못했고 영어도 못했음..
친구 없고 여친도 없음..
다행히 아다는 아님.. (사먹은거 아님..)
고2때 gta5 나왔다길래 해봄.. 노잼이었음..
그러다 21살때인가 레데리2가 나옴..
노잼이겠지 싶었지만 친구도 없고 직장도 없어서 걍 해봄..
신세계임.. 1200시간 했음..
4회차 할때쯤 자막 안봐도 뭐라는지 들리기 시작함..
신기해서 컷신 12시간짜리 논스톱으로 봤음..
모든게 다 들림..
외워서 그런건가 싶어서 Django Unchained를 무자막으로 봄..
90% 이상이 들림.. 안들리는건 처음 듣는 단어임..
친구가 없어서 말은 안해봄.. 말하는건 별개일듯..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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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뭐 자꾸 보니까 들리더라 하는거 있지? 그거 대부분 착각이야.
레데리를 4회차 넘게 하셨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