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에 책 주제 선정이 좋다고 느껴지긴했음
친숙한 주제선정에 내용도 현실적인 (?) 느낌이라도 생각되는 느낌
근데 문제는 발음이 그 약간 ai ? tts? 그런 느낌의 발음이라서 우선 꼬왔음
그냥 저 발음 꼬운 이유가 그만둔 제일 큰 이유임.
실제 원어민 영어발음이 아니라 기계 발음이다보니 이게 도움이되는거같지가 않더라.
다시 할지 안할지 모르겠다. 안샀으면 이런 실상을 모르고 내가 저책안사서 영어가 안느나보다 하고 미련가졌을테니 책산거 자체는 후회는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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