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 second, Roy expected to hear honking behind him, curses in the wind;the pickup truck trailing so closely that he would feel the heat off its big V-8 engine.
hoot p228
세미콜론 뒤에
트럭이 지금 가까이 있는건가 아니면 가까이 올거 같았다 이건가?
chatgpt -> 가까이 올거 같았다
copilot -> 지금 가까이 있는 상태다
trail을 찾아 봐
내가 원문 찾아서 읽어 봤는데 챗GPT말이 맞음. 로이는 작업반장하고 닭이 맞다, 부엉이가 맞다하고 논쟁하다가 작업반장이 꺼지라고 해서 겁에 질려 허겁지겁 도망가고 있는 상태잖아. 실제로 작업반장이 쫓아오지는 않았으니까 언제라도 작업반장의 픽업트럭이 경적을 울리며 가까이 쫓아올 것처럼 생각됐다는 뜻임.
"로이는 언제든지 뒤에서 경적 소리와 바람에 실린 욕설이 들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 픽업 트럭이 너무 가까이 따라붙어 큰 V-8 엔진에서 나오는 열기가 느껴질 정도였다."
gpt임. Any second가 '지금 당장이라도', '1초 뒤에라도'라는 뜻으로,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곧 일어날 것 같은 긴박한 상황인데 expected가 '~할 것이라 예상했다(조마조마하게 기다렸다)'는 뜻으로 쓰인 거임. 'he would feel'의 would 자체도 '그렇게 느끼겠지'라는 뉘앙스고 코파일럿처럼 해석하려면 could feel이나 felt라고 써야 함
수크라제! 맥락 없이 해당 문장만 놓고 보면 AI의 설명이 둘 다 맞는 것 같지만, 앞의 내용을 소개한 (121.129)의 글을 보면 chatgpt 설명이 타당한 것 같네요.
답변 모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