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하려고 영어로 된 동화책을 샀는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통째로 스캔뜨고 ocr 작업해서 몽땅 txt로 만들어서 공부중임...
빅팻캣 6권 까지는 파파고의 도움을 받아서 읽어 나갔어...
그러다가 7권부터는 문장 난이도가 높아져서 어렵더라고...
그래서 txt파일을 GPT한테 춘 다음에 문장과 영어해석을 순차대로 나열하라고 했어...
그렇게 문장단위로 차근차근 동화책을 감상해 나갔음...
나름 진지하게 읽어 나갔고... 동화책이 감동적이어서 눈물도 글썽이면서 막 읽었다?
그런데 시발....
학습방해는 둘째치고 내 감동 물어내 씨발!!!
다음엔 구글렌즈앱을 써보세요. 실시간 텍스트 번역 기능이 있어어 이중언의책처럼 읽을 수 있고, 저연령이 읽는 책은 번역이 거의 정확합니다.
그냥 한글책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