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보면 이딴걸 내가 왜읽지 같은 생각만듬;
아마 근데 어릴때 시작했어도 그렇게 느꼈을거임
지금 내 삶의 직접적으로 실용적인 내용 아니면 뇌가 받아들이려고하지 않는거같음
그래서 시발 어릴때 그냥 부모가 강제로 미국에 던져놓고 뒤지든말든 ㅅㄱ 이렇게하는거 외엔
배울 방법이 없는거같다 ㅠ
아니면 재매이햄이 한글 폐지하고 오늘부터 영어 안쓰면 태형한다고 하면 제대로 할수도있을거같음
읽다보면 이딴걸 내가 왜읽지 같은 생각만듬;
아마 근데 어릴때 시작했어도 그렇게 느꼈을거임
지금 내 삶의 직접적으로 실용적인 내용 아니면 뇌가 받아들이려고하지 않는거같음
그래서 시발 어릴때 그냥 부모가 강제로 미국에 던져놓고 뒤지든말든 ㅅㄱ 이렇게하는거 외엔
배울 방법이 없는거같다 ㅠ
아니면 재매이햄이 한글 폐지하고 오늘부터 영어 안쓰면 태형한다고 하면 제대로 할수도있을거같음
영어 공부하면서 가장 힘든 게 현타 오는거야. 누군가 끌어주고 환경이 받쳐주면 잘할 것 같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자꾸 쉽고 편한 방법이 있을거란 착각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그런 걸 지적하면 자신은 안그렇다고 생각하지. 하루아침에 안된다는 거 알고 열심히 해야 하는 거 알고 등등. 영어에 대한 절박함이 클수록 더 열심히 하기보단 꼼수를 찾고, 그 절박함이 없으면 그래서 또 꼼수를 찾지. 내 경우엔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더 영어소설을 많이 읽었어. 이해가 안될수록 더 이해하고 싶은 오기로 더 많이 읽었고. 조금이라도 시간 단축해보고 싶어서 더 빨리 더 많이 읽으려고 했고. 고민하고 걱정하는 시간에 한자라더 더 읽고 쓸데없는 생각 안들게 하려고 더 많이 읽고. 그게 유일한 방법이야. 읽기 쓰기 듣기 다.
마인드가 왤캐 대단함. 어케 이런 문제에 대해 그렇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해서 깨우쳐 해결할 수가 있음? 알려주십쇼
@인터넷친구 내가 죽을 날은 대충 정해져있잖아. 운좋아야 기껏 100살인데, 영어는 오늘 안하면 내일 할 수 있는거지만 내가 영어를 즐기고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은 그만큼 또 줄어드는거지. 억울하잖아. 존나 빡시게 실력 쌓아뒀는데 정작 그걸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게. 그런 맘으로 현타가 올 때 마다 스스로를 다그친거지. 원어민들은 재밌자고 읽는 소설, 보는 미드 이런 거 나도 재밌게 읽고, 보고싶으니까. 내가 15년 쯤 영어 공부해왔는데 정작 15살짜리 원어민만큼 영어를 구사하진 못해. 그래도 10살 짜리 정도 근처는 왔지 않았나 싶다. 영어소설 300권쯤 읽고나면 영어가 불편할 일은 크게 없을거야. 내가 그렇거든. 당연히 듣기 쓰기 말하기도 병행해야지. 결국 얼마나 오래 꾸준히 많이 하느냐가 실력이야.
영어회화는 패턴부터 시작 ㄱㄱ 여행 때 필수인 입국심사 사용 가능 표현 모음집 공유함 >> https://cafe.naver.com/allkillenglish/1178235
셜록홈즈 읽자..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읽고있는데 괜찮은듯 약간 유치하긴한데 잘 읽히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