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d been lied to가 "당신은 그동안 속아왔다" 라는 뜻인 건 암. 이제는 익숙해서 바로 떠오름. 문제는 뭐냐면, 뇌가 자꾸 잘못된 늬앙스랑 연결을 시킴 "당신은 그동안 속여왓다." 정확히는 자꾸 "내가 그동안 속여왔다고? 누구를?" 이생각이 자꾸 떠올라서 미칠 것 같음.
you 는 "당신" 이고,
had been은 had +p.p가 과거완료고, be+p.p는 수동태니까, had been은 과거완료 수동태 인거잖음?
근데 문제가 마지막에 오는 lied to때문인데, 저거 보면 항상 보자 마자 "-에게 거짓말을 했던"이 떠오르니까
"당신은 과거에서부터(즉 그동안) 누군가/무언가 에게 거짓말을 했던 것을 당해오던 상태였다" 가 되니 말이 꼬여서 자꾸 정신 나갈 거 같음.
이쯤 되니 내 스스로 뭔 말 하는지 이해가 안됨.
그냥 lied to로 끝나버리니 불완전한 느낌에, 이해도 안됨. 이제는 의미를 앎에도 불구하고. ...그냥 뇌에 그림이 안 그려짐.
you had been lied +to처럼 2개로 나눠서 보셈
질알을 한다. 잊어버리고 다른것을 봐라.
그래서 영어는 타고나야 한다는 말이지
이런애들이 영어못함
You need to let go of the concept you've played around with. 이건 편하냐? 개 편해야지
Don't you ever understand the word I referred to? 이건 편하냐? 개 편해야지
I'm not sure the idea I came up with would work. 이건 편하냐? 개 편해야지
뇌에서 왜 그리냐? 너 한국말할 때 묘사하는 표현 말고 머리속에 그려? 안 그리잖아.
단순하게 a에서b로 이동하는 이미지인 동사는 다 4형식 동사라고 생각해라.kick도 누구한테 차서 주면 4형식이고 throw도 마찬가지고. tell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tell me 는 to안붙힘. 근데 lie는 거짓말하다가 이동하는 이미지임? 아님 그래서 전치사 to를 붙여 대상을 표시해줘서 타동사처럼 쓰임. to 안붙이면 자동사인데 수동태가 가능함? ㄴㄴ 그래서 수동태로 바꿔도 to가 붙어있어야함. 그냥 그런가보다 하면서 영어로 이해하고넘어가야지 그걸 한국어로 번역을하니깐 영어실력이 족같아지는거임 개같이 공부하면 개같아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