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처음엔 중국말 하는줄알았음;



근데 '못알아들으면 니네가 병신이지' 라는 표정으로



그런 마인드로 자신있게 좆같은 발음으로 말하더라



사실 영어보다 중요한건 회사의 갑을관계였지만



쨋든 그 당시 내가 그 기세에 눌린건 맞았음. 



그 사람 나라가 영어를 공용어로 쓰건 아니건 다 내 핑계지